신아영, '연하男'과 백년가약…'재벌2세부터 왕실까지' 동시다발적 호감에도 "NO"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22 1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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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방송인 신아영이 2세 연하남과 혼인을 맺는다.

신아영의 소속사는 22일 다수의 매체에 "신아영이 내달 22일 혼인을 맺는다"고 전했다. 신아영의 동반자는 하버드대학교 동문이며, 현재는 금융업계에서 일하는 2세 연하남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아영 역시 미국 하버드대학 역사학과를 졸업,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에서 인턴을 수료한 엄친딸로 잘 알려져 있다. 또 하버드대학 재학 당시에도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17년 12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신아영에 대해 한 기자는 "재벌 2세, 대형 법률회사 종사자, 왕실가문까지 여러 명이 호감을 표현했지만 신아영은 '공부에 매진을 하겠다'면서 사양했다고 한다"고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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