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aT센터에 농식품 비전전시관 오픈

농업 역사ㆍ문화, 체험공간으로 활용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11-20 14: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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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는 11월 19일,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과 aT센터의 지하연결통로 벽면에 「aT 농식품 비전전시관」 오픈식을 가졌다.


aT에서는 작년 본사 나주 이전 등 농업 관련기관 지방이전으로 수도권 고객 접점이 절실한 가운데 수도권 고객을 통합 지원하는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작년 12월 aT 북카페 설치를 시작으로 농식품 비전전시관 오픈, aT 스마트 스튜디오 설치, 청년 외식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추진 등 농식품 분야에서 가장 우선되는 부분들을 보완가고 있다.


이번 농식품 비전전시관 오픈으로 농업의 역사ㆍ문화, 스마트팜, 빌딩농장, 미래식량, K-Food, 해외 식품수출 등 농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아울러, aT에서 추진 중인 「aT 스마트 스튜디오」는 그 동안 홍보에 애로가 많았던 생산 농어민과 농식품 중소기업들을 위해 설치되었으며, 제품사진, 동영상 컨텐츠 제작, 마케팅 활용 등 중소기업들이 손쉽게 자사 제품을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농식품 관련 시설들이 완성되는 12월 중순에는 지역주민과 함께 명사초청 강연, 오케스트라 공연 등 ABC(Agriculture Business Center) 그랜드 오픈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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