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시성' 조인성이 설현과의 만남에 남다른 반응을 보였다.
조인성을 비롯한 영화 ‘안시성’ 배우들이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배우들은 서로를 극찬하면서 영화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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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섹션TV' 캡처 |
특히 조인성은 ‘안시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돋보였다. 앞서 한 방송에서 조인성은 '안시성'을 차기작으로 택한 이유에 대해 "고구려 역사는 무려 700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가졌다. 고구려를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실존인물에 대해 불분명한 게 있어서 상상력을 대입해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또 조인성은 액션신에 대해 "설현 씨가 승마를 3일 만에 배웠다"고 운을 띄웠다. '안시성'에서 백하부대 리더 백하 역을 맡은 설현은 "리듬이 중요하다고 하더라. 춤을 배웠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잘 맞춰서 빨리 배운 편이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조인성은 만남이 가장 기대된 배우로 설현을 꼽았다. 조인성은 "설현과 이번 작품에서 처음 봤다. 모든 남성들이 좋아하는 배우다 보니 궁금했다"며 웃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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