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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TV 방송 캡처) |
북극 한기의 영향으로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져 최강 한파가 계속된다.
27일 기상청은 밤사이 상층 온도가 영하 30도의 북극 한기가 유입돼 밤사이 온도가 10도이상이나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철원군 임남면은 무려 영하 20도까지 하락해 아침 가장 강력한 추위를 나타낸 지역으로 기록됐다. 중부지방도 체감온도가 영화 2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강력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중 28일은 한파가 클라이막스로 치닫을 전망이다. 또 이번 강추위는 일주일 이상 머무르면서 2019년 기해년 초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반기성 케이웨더 예보센터장은 YTN에 "이번 추위는 한기가 한반도를 쉽게 빠져나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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