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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배지현 SNS |
아내 배지현을 향한 류현진의 꿀 떨어지는 눈빛이 부러움을 사고 있다.
류현진은 8일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애틀랜타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의 경기 중계 화면에 몇 차례 얼굴이 비친 바 있는 아내 배지현이 이날도 자리를 지켰을지도 관심이다. 하지만 이날 중계화면에는 배지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류현진의 애정이 돋보였던 때도 있었다.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의 스프링캠프에 맥스 먼시와 데이비드 프리스를 상대로 첫 라이브 피칭을 선보였을 당시였다.
이날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현장을 찾아 남편의 훈련을 응원했다. 아내를 발견한 류현진은 “예쁘게 하고 왔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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