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행정안전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물산업 박람회 ‘2022 WATER KOREA’가 8월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주요내빈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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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이프커팅식 |
이날 행사에는 강기정 한국상하수도협회장(광주광역시장), 유제철 환경부 차관, 안병옥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김건하 대한상하수도학회장, 데이비드 라프랑스(David Lafrance) 미국수도협회(AWWA) CEO 등 물산업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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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협회장의 개회사 |
미디어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탄소중립 실천 결의 세레모니가 진행되었으며, 이어 주요내빈들이 전시장 입구에서 테이프커팅 후 전시장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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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제철 환경부 차관의 축사 |
강기정 한국상하수도협회장과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물 산업을 통한 국가 경제 발전과 안전한 물 관리,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으며, 탄소중립 특별관에서 물분야 탄소중립 기술과 제품을 관람하며 기업을 격려했다.
2022워터코리아는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159개사가 참여한 전시회와 9건의 세미나와 리셉션, 체육대회 등 20여건의 부대행사가 동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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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장 모습 |
강기정 협회장은 “2022 WATER KOREA가 물 기업, 상하수도인의 진심어린 화합의 장이 되어 물 산업 선진화를 앞당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물산업 박람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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