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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캡처) |
이철희 의원은 지난 25일 JTBC '썰절'에 출연해 이 지사의 부인 김혜경씨가 연관된 '혜경궁 김씨' 사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날 이 의원은 "이 사건은 친문, 비문의 갈등이 아니다. 이재명 지사는 일부러 친문 대 비문의 프레임을 쓰려고 하는 느낌이 보여 걱정스럽다. 이것은 진실과 거짓의 다툼이다"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이 의원은 "이 지사가 억울하더라도 자진탈당했다가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 돌아오는 것이 맞다"는 솔직하게 언급했다. 또한 MC 김구라가 "이 지사 측에서 그런 (자진탈당) 기류가 감지되는가?"라고 묻자 이 의원은 "감지가 안되니 대놓고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밝히기도.
앞서 이철희 의원은 지난달 21일 '썰전' 방송에서 이재명 지사의 스캔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했던 바 있다. 당시 그는 "B급도 아닌 C급이다"라며 "정치적으로 '이재명 죽이기'라고 말할만한 근거는 충분히 있지만 옛날 선데이서울에나 나올법한 이야기처럼 흘러가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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