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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지마켓 홈페이지 화면 캡처) |
지마켓이 슈퍼프라이데이를 맞아 토스와 콜라보레이션으로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4일 유통업체 지마켓은 슈퍼프라이데이를 맞이해 토스(스마일 페이)로 결제하는 소비자에 판매가의 10%만큼을 깎아준다고 전했다. 지마켓은 "1만 5000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최대 5천원까지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타 쿠폰과 중복으로 적용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슈퍼프라이데이 토스 할인을 받으려는 소비자는 스마일페이에 토스 머니를 등록해야만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을 살 수 있다. 또한 가공식품의 카테고리에만 한정된다. 소비자당 1일 한도 5천원까지 가격 인하 프로모션을 받을 수 있다. 할인 방법으로는 주문/결제 단계에서 스마일페이(토스) 즉시 할인을 선택하면 된다.
한편 G마켓은 "크롬과 모바일 G마켓을 제외한 일부 브라우저에서는 계좌 연결이 활성화되지 않을 수 있다"라고 공지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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