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 및 사전대비 지시
조환익 한전 사장이 해빙기 공사현장에 긴급점검을 나섰다.
조환익 사장은 3월 12일 기상청의 전국적인 비 예보가 내려짐에 따라 해빙기 공사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도권 지역 대규모 공사현장 2곳을 방문 긴급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 △조환익 한전사장(중앙 세 사람 중 왼쪽)이 공사현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한국전력공사) |
조환익 사장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154kV 논일-논현 전력구 공사’ 현장과 인천 서구에 위치한 ‘345kV 가정개폐소 토건공사’ 현장을 차례로 방문 흙막이 설치 상태, 주변 도로의 지반 침하 상태 및 경사절개지 등 붕괴가 우려되는 지점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또한 작업관계자들에게 해빙기 굴착 개소 붕괴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고층 건축물 신축공사에 따른 추락 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아울러 전체 사업소의 공사현장에 대해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해빙기에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모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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