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이끌어낼 로맨스 혹은 한국형 신파…어떤 모습일지 기대되는 '바람이 분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1 14: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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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식홈페이지 캡처)

드라마 '바람이 분다'가 첫 방송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20일 JTBC는 새 드라마 '바람이 분다'를 소개하는 스페셜 방송을 공개했다. 드라마 '해신', '스포트라이트' 등을 집필한 황주하 작가와 '절대그이', '이웃집 꽃미남' 등을 연출한 정정화 감독이 뭉쳐 만들어낸 작품으로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소식에 기대감이 높은 상황.

첫 방송 직전 작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접한 대중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별을 경험한 이들이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전형적인 한국형 신파가 아니냐는 반응과 억지스러운 설정이 아니라는 의견으로 나누어진 것.

이 같은 대중의 의견은 오는 27일 공개되는 '바람이 분다' 1화를 통해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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