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희, 일도 ‘술술’ 풀리고 평생 동반자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03 14:54:18
  • 글자크기
  • -
  • +
  • 인쇄

배우 김남희가 동반자를 만나게 되면서 일까지 인정을 받고 있다.

3일 SBS FunE에 따르면 김남희는 오는 29일 현재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은 지인들과 함께 조용히 치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N '미스터선샤인' 캡처

김남희의 결혼 소식은 물론 같은 날 그의 연기력을 극찬하는 기사도 쏟아졌다.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면서다.

실제 일본인을 방불케 하는 연기력을 선보인 김남희의 저력은 그간 선보였던 다양한 작품에서도 엿볼 수 있다.

이번 드라마로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를 강력하게 어필하면서 결혼한 이후 더욱 승승장구할 김남희의 행보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