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 댐 주변 환경규제 개선 필요성 제시

댐 상류지역의 교육, 문화, 생태체험 장 조성 위해 규제 개선 필요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05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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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회장 김승)는 지난 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댐 주변지역 환경규제개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최지용 서울대학교 교수가‘댐 주변지역 환경규제 현황 및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이후 관·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현재 환경규제의 개선할 점 등을 논의하며 심도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토론회는 김영관 강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패널로는 경기개발연구원 송미영 선임연구위원, 강원발전연구원 전만식 연구위원, 국토교통부 수자원개발과 이성해 과장, 환경부 수도정책과 황석태 과장, 충청북도 수질관리과 정흥진 팀장, 기후환경네트워크 이정수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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