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 인기만큼 패러디 속출…박나래-다니엘헤니 키스신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7 14: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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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 캡처)
영화 '라라랜드'가 시청자들을 TV를 통해 만나면서 감동을 재현하고 있다.

7일 채널 CGV에서는 오후 1시부터 영화 '라라랜드'를 방송 중이다. 영화 '라라랜드'는 지난 2016년 12월 개봉한 작품으로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스톤이 열연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두 남녀의 성장과 이별을 통해 성숙해져가는 모습에 음악과 춤이 더해진 명작이다.

영화 '라라랜드'의 인기만큼 한국 스타들의 패러디도 이어졌다. 앞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영화 '라라랜드'에 등장하는 명소를 직접 찾아가기도 했다. 박나래와 다니엘 헤니는 '라라랜드' 속 남녀주인공이 첫키스했던 곳에서 키스신을 재현하기도 했다. 당시 박나래는 다니엘 헤니의 얼굴이 다가오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고 "느낌이 묘했고 진짜 설렜다"라는 후일담을 남겼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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