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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문화창고 제공) |
18일 조정석의 소속사는 18일 지난 17일부터 확산된 양지원과 염문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터무니 없는 낭설이 퍼지고 있다"며 "당사자를 비롯 가족에 대한 언급까지 이어지자 좌시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본다. 선처없이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조정석은 지난 8일 공개연인이던 거미와 가족들과 함께 모인 자리에서 언약식으로 부부가 됐다는 소식을 알렸다. 기쁜 소식이 대중에 알려진지 불과 9일밖에 되지 않은 신혼 중 다른 여성과의 때아닌 낭설이 터지며 피해를 입게됐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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