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중국 치렌산맥의 북쪽에 있는 장예시로부터 30킬로미터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칠채산맥(七彩山鸡)은 510평방미터의 면적에 걸쳐 자리잡고 있다. 중국 장예 단하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이곳은 서울 면적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칠채산맥은 수천만 년 동안의 사암 및 여러 광물로 구성된 지질의 퇴적 작용의 결과물로 수백미터에 달하는 높이를 자랑한다. 붉은색 사암의 퇴적과 침식 과정에서 독특한 지행을 만들어 다채로운 색층을 형성한 흙산을 단하지모라고 하는데, 단은 한자를 해석해 보면 붉을 단을 써서 붉은 노을이라는 뜻이라 한다.
칠채산(七彩山) 수많은 색을 띄고 있는데, 그 중에서 붉은 색을 가장ㅇ 많이 띠고 있으며, 일곱 가지 색을 가진 산이라 하여 칠채산(七彩山)이라 불리운다.
칠채산에는 4개의 전망대가 있으나, 비가 많이 와서 2~3 전망대는 못 가고, 1. 4 전망대만 올랐다가 하산했다. 중국 자국민들이 관광객의 주류를 이루고 있었으며, 그 숫자도 엄청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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