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 동료 한꺼번에 잃은 남자, 인도네시아 쓰나미 사연 주목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24 14: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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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인도네시아 쓰나미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기구한 사연이 더욱 슬픔을 주고 있다. 이 남자는 인도네시아 쓰나미로 부인과 밴드 동료를 함께 잃었다.

22일 밤(현지시간) 발생 된 인도네시아 쓰나미는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자바 섬 육상 안쪽 까지 몰려와 모든 것을 삼켰다.

이날 인도네시아 쓰나미는 관광지로 유명한 한 휴양리조트를 휩쓸며 수많은 이들을 죽음으로 내몰았다.

특히 이 곳에서 야외 공연을 선보인 한 남자는 부인과 밴드 동료를 함께 잃은 슬픈 일이 벌어졌다며 방송사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인도네시아 정부는 향후 이번 인도네시아 쓰나미로 인해 사상자가 더 증가할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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