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숨겨진 ‘병명’...감춰야했던 사연 있나?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08 14: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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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뉴스캡처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생을 마감하면서 병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8일 이른 아침 눈을 감았다. 오랜 시간 가지고 있던 병으로 인한 죽음이라는 설명이 전부였다.


하지만 조양호 회장이 정확히 어떤 병을 가지고 있었는지는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모양새다.

 

그간 언론에서도 조양호 회장이 건강상 문제로 해외 별장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고만 보도해왔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2008년 뉴포트비치에서 남쪽으로 10㎞ 떨어진 크리스털 코브 주립공원 인근의 67억원 상당의 저택을 구입해 별장으로 사용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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