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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
케세라세라2가 전파를 탄다.
MBC 드라마 '케세라세라2'가 이번 가을 촬영에 들어가며 방영에 돌입한다. 이는 지난 2007년 봄 '케세라세라1'이 막을 올린 지 12년여 만이다.
앞서 '케세라세라1'에는 당시 에릭과 정유미가 주연으로 출연해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의 현실적인 로맨스를 그려내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이에 안방 시청자들은 또다시 에릭과 정유미가 출연해 시즌1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케세라세라2'에서 에릭은 광고회사에서 근무하며 인지도를 올리는 데 주력하고 정유미가 생활고를 이겨내기 위해 수차례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겪는 일화를 그려낸다.
한편 케세라세라는 '될 대로 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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