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프로였네”...전소민이 보인 두 얼굴, 진짜 모습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3 14: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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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배우 전소민이 선보인 두 얼굴이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전소민은 ‘런닝맨’에서 독특한 성격을 자랑하면서 제대로 웃음사냥꾼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드라마에서는 다르다. 예능에서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배우로서 극에 몰입할 수 있는 빼어난 연기력을 뽐냈다. 

실제로 최근 ‘톱스타 유백이’를 통해 시청자를 사로잡은 것은 물론, 상대배우인 김지석에게도 매우 만족스러운 파트너라는 평을 받았다.

김지석은 한 인터뷰에서 전소민에 대해 “현장에서 늘 미안하고 고마웠다”면서 “여배우로서 쉽지 않은 역할이다. 모든 비주얼을 포기해야 했다. 심지어 사투리 연기를 완벽하게 해야 했다”고 추켜세웠다.

또 그는 “일주일에 한 번은 '런닝맨' 촬영을 하러 갔기 때문에 피곤했을 텐데도 한 번도 찡그리지 않았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현장에 심어줬다”면서 “스태프들이 전소민 씨가 없으면 보고 싶어 했다. 연기 이상의 활력을 줬다. 전소민은 꼭 다시 한 번 만나고 싶다”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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