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사베코(대표 이창주)는 6일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베코는 대기오염방지시설제작 전문기업으로 통합형 집진장치, 악취처리시스템으로 대기질 개선에 공을 세웠다. 이 회사가 개발한 집진기는 기존 진동형 집진기에 비해 2배 이상 마모를 줄이고 충격 감소시켰다.
이창주 대표는 “먼저, 제17회 2022 대한민국환경대상을 맞아 환경부장관상이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 이규용 위원장님과 정연만 선정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선정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수상자로 설 수 있어 영광이고, 환경에 대한 열정으로 달려온 시간과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생각에 매우 기쁩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과 열정으로 달려온 20여 년의 시간 동안 많은 좌절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오늘과 같은 성과는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회사 발전 및 연구를 위해 같이 고생해 준 가족들, 직원들과 이 영광을 나누겠습니다. 이 상은 앞으로 환경 분야의 기여를 위한 격려 및 채찍으로 받아들여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ㅅ감을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대한민국환경대상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고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시상식이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기관·지자체, 연구소, 단체 그리고 개인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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