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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뉴스캡처 |
지난 10일 EHT(사건의 지평선 망원경) 프로젝트 연구진은 블랙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후 세상은 떠들썩해졌다.
파급력은 예상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직접 본 시민들은 크게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였다.
한 시민은 영화 ‘인터스텔라’ 속 블랙홀틀 언급하기도 했다. 경이로운 형태의 블랙홀의 모습을 영화 속에서 현실과 제법 흡사하게 그려냈다는 평이 줄을 잇고 있다.
한 시민 역시 실제 블랙홀과 영화 속 그것의 모양이 매우 비슷하다며 놀라워했다.
이번 블랙홀 공개 이전에는 다양한 블랙홀 이미지가 공개된 바 있다. 가상에서 만들어진 블랙홀의 모습이 현실화되면서 불어올 다음 연구 결과도 관심을 끌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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