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이상향? 결혼생활 닮아갈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3 1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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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투브라이드 제공

클라라가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결혼생활을 언급했던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3일 소속사를 통해 며칠 후 결혼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을 3일 남겨둔 채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대중을 놀라게 했다.

특히 클라라는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 생활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클라라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에 대한 동경어린 시선을 보냈던 만큼 예비 신랑과 어떤 신혼을 꾸릴지 관심이다.

클라라는 bnt와 인터뷰 당시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사람을 만나는 것에 있어서 신중을 기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연애를 시작하는 것조차 힘들다고 말했다.

그런 클라라가 평생의 동반자로 꼽은 예비 신랑은 이상순처럼 듬직하고 마음 넓은 사람일 것이라는 네티즌의 추측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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