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핵’ 꺼내들었더니 벌어진 일...송가인, 도리어 본인에게 돌아온 선전포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9 15: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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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송가인이 자신의 라운드에 홍자를 내세우며 ‘핵’ 전쟁을 치렀다.

송가인은 지난 28일 오후 방송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홍자를 자신의 라이벌로 꼽으며 세기의 대결을 성사시켰다.

송가인과 홍자는 최종까지 살아남을 인물들로 지목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던 이들. 특히 두 사람은 방송을 함께하며 호흡을 맞출 계기까지 있었기에 송가인의 선전포고는 더욱 의외였다. 이에 송가인의 지명을 받은 홍자는 서운한 기색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를 두고 장윤정은 두 사람이 서로 갖고 있는 무기 중 칼, 총이 아닌 가장 최고의 수준에 이르는 ‘핵’을 꺼내 경쟁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흥미진진하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그렇게 성사된 송가인과 홍자의 라운드. 다만 결과는 아이러니하게도 홍자의 승이었다. 이로써 송가인 본인이 지목한 인물로 인해 패배의 아픔을 안게 됐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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