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한국 돌아와 중국서 올린 가치 실현 가능할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20 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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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가 국내 복귀작으로 받게 될 출연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홍수아는 20일 KBS2 새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국내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감을 전했다.

기다려왔던 국내 드라마 복귀인 만큼 홍수아의 마음가짐은 남달랐다. 네티즌의 관심은 홍수아에 대한 출연료다. 

 

▲사진=tvN '택시' 방송캡처

중국에서 남다른 출연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진 홍수아에게 국내 드라마가 얼마나 투자했을지다.

홍수아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수입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한국에서 수입과 비교했을 때 3~4배 정도 더 번다"고 답해 주목을 받았다.

이에 MC 이영자가 "추자현 씨는 1억을 번다는데"라고 말하자 홍수아는 "아마 편당 1억 원 일거다. 추자현 씨는 중국 톱, 여신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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