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주는 국적선사간 한국 컨소시엄을 구성·협력해 해외의 대형 LNG 운반선 장기 프로젝트를 수주한 첫 성과로, 국적선사들은 이번 수주를 바탕으로 향후 세계 LNG 운송시장에서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진 우리 조선업과의 동반성장 효과도 예상된다.
이러한 성과는 우리 조선산업의 기술력과 국내 LNG 운영선사의 유능한 인력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운송 경험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가운데, 기업의 적극적인 노력과 해수부, 정책금융기관,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정부·유관기관의 지원이 더해진 결과이다.
전재우 해수부 해운물류국장은 “이번 카타르 LNG 운반선 프로젝트의 수주는 3개 해운사의 컨소시엄 구성, 정부의 외교적 노력, 그리고 공공기관의 경쟁력 있는 금융지원이 시너지를 발휘한 민관공 협업 성공모델로써 조선·해운의 상생협력을 강화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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