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세일종합기술공사(대표 이호순)는 6일 대한민국환경대상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한 제17회 2022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세일종합기술공사(대표 이호순)는 공공사업 환경영향평가 및 사후환경조사 수행하는 기업으로 항만개발사업, 발전소, 산업단지 개발사업 환경조사 등, 32년 동안 총 165건 관련 용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오고 있다.
이호순 대표는 “제17회 대한민국환경 대상 환경부장관 수장자로 선정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회사는 1988년 1월 창립이후 현재까지 34년간 18개 건설 산업 분야에 총 315명의 최고의 전문 기술진들로 구성,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및 굴지의 민간 기업들이 발주하는 기획,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기본 및 실시설계, 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건설사업관리 등 국토건설에 따른 종합건설엔지니어링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1990년 1월부터 현재까지 32년 4개월 동안 제반 건설 사업 시행에 따른 환경보존 및 악영향 최소화, 최적의 환경사후관리를 위한 환경영향평가 78건, 사후환경영향조사 87건 등 총165건의 용역을 수행해 오면서 환경보존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고, 환경 관련 전문 기술자 47인으로 전담조직을 구성하여 환경보호, 보존 및 관리를 위한 기술 발전과 기술 향상에도 전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오늘, 영광스러운 환경부 장관상 수상에 힘입어 앞으로도 계속 환경보존과 관리를 위한 기술 발전과 기술 향상에 힘쓰고, 더불어 우수한 환경전문가 육성을 통해 지능형 종합환경엔지니어링 서비스가 제공 되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환경부장관 수상자로 선정된 것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본 수상에 힘입어 최고의 기술 가치를 만들어 가는 세일종합기술공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대한민국환경대상은 환경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환경분야 시상식이다. 환경보전과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공공기관·지자체, 연구소, 단체 그리고 개인을 엄정한 심사를 통해 분야별로 선발해 2005년부터 매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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