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 여부 파악은?…韓 사람 자주 찾는 장소에서 일어난 대만 지진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4-18 15:05:00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중국지진대망중심 홈페이지 캡처)

대만이 강하게 흔들렸다. 이번 지진은 한국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져 사상자 여부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18일 대만 기상국에 따르면 이날 13시경 대만 화롄 근처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대 진도 7을 기록한 이번 지진은 강력한 진동을 동반해 상당한 피해를 발생시킬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특히 이번 지진 발생 도시는 한국 사람들이 자주 찾는 화롄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은 사상자 발생 여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직까지는 대만 정부의 공식 피해 현황 발표는 없는 상황이기에 대중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18년에도 강력한 지진이 대만을 강타해 다수 사상자가 발생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