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복지연대-경희대 주거환경학과, 산학협력 약정 체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6-02 15:05:08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 왼쪽부터)남상오 (사)주거복지연대 이사장과 이현정 경희대학교 주거환경학과 학과장이 2022년 주거복지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위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주거복지연대>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사)주거복지연대(이사장 남상오)와 경희대학교 주거환경학과(학과장 이현정 교수)는 5월 31일 주거복지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산학협력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희대 주거환경학과 학생들은 주거복지연대 사무국 및 지사지부, 동작·서대문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 등에서 교육과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의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약정식에는 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이사장, 황기룡 사무총장, 이현정 경희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 성동훈 동작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 실장, 신이정 팀장 외 15명의 주거환경학과 학생들이 참석해 인재양성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약정식이 끝난 후 학생들은 학업과제 발표를 선보이면서 탄탄한 배움과 지식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남상오 이사장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이 자리에 있는 경희대학교 주거환경학과 학생들이 앞으로의 주거복지 전문가”라고 말했다. 또한 “주거복지연대 및 동작·서대문 주거상담소와 함께 더욱더 성장해 나가자”며 앞으로의 뜻을 밝혔다.
 

한편, 2022년 4월부터 주거복지센터가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주거복지연대는 2018년 동작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에 이어 2022년 4월부터 서대문 주거안심종합센터 주거상담소를 수탁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