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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TRA가 16일 서울 염곡동 KOTRA 본사에서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소상공인 해외진출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권평오 KOTRA 사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이윤재 중소상공인희망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KOTRA> |
KOTRA는 우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수출 첫걸음 학교’ 교육을 통해 해외진출 관심도를 높인다. KOTRA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한 ‘신규 바이어 발굴 무료서비스’도 시범 운영한다. 올해 안에 ‘소상공인 서비스 우대제도’를 신설해 소상공인의 해외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제도적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권평오 KOTRA 사장은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키우려면 창업 단계부터 글로벌 기업으로 스케일업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돼야 한다”며, “KOTRA는 소상공인이 우리 수출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하도록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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