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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
루나는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몸매에 관련된 일화를 털어놓았다.
살이 쪘다고 했지만, 루나는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극했다.
루나의 이런 몸매가 만들어진 데에는 이유가 분명했다. 루나는 tv ‘명단공개’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연예인 6위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루나는 과거 다른 멤버들에 비해 다소 통통한 몸매로 주목 받았지만, 지난 2015년 다이어트 성공 후 180도 달라진 몸매를 드러낸 바 있다.
루나의 다이어트 식단은 바로 활동기와 비활동기로 나뉜다. 먼저 휴식기의 아침은 여자에게 필요한 필수 지방인 치즈로 먹고, 저녁에는 채소 위주로 먹는다.
활동기의 하루 식단은 딸기, 토마토, 사과즙 1팩, 곶감 3조각, 군고구마 2개 뿐이다. 극성수기에는 레몬 녹차 물만 마신다. 여기에 각종 운동을 병행한 끝에 8kg정도 감량에 성공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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