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을 수 없는 인스타그램 계정…갑작스러운 관심, 이세미 부담 느꼈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8 15: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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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캡처)

세간의 시선에 부담을 느낀 걸까.

방송인 이세미가 활발히 활동하던 인스타그램 계정이 자취를 감췄다. 최근 MBN '동치미'에 출연해 대중의 관심을 받은 그녀는 며느리로서의 생활, 고부 관계와 관련된 다양한 사연 등을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왔다.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자 다수 매체는 인스타그램 속 그녀의 일상을 기사로 보도하기 시작했다. 자녀의 얼굴이 담긴 사진부터 남편과의 일상까지 다양한 사진들이 세간에 노출됐다. 이 때문일까. 현재 이세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방문하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만 덩그러니 남아있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 1998년 EBS 청소년 드라마 '내일'을 통해 데뷔한 이세미는 이후 그룹 'LPG'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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