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P4G 서울정상회의'의 공식 부대행사로 '푸른하늘과 2050 순배출 제로 캠페인 라운드 테이블'이 26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대기오염과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민간 부문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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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총회·이사회 의장과 이동규 외교부 기후환경과학외교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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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선언문 발표 후 전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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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분야별 역할 달성 전략' 발표를 프랭크 라이스베르만 GGGI 사무총장(사진 왼쪽)이 좌장이 되어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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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0 탄소중립시대, ESG 경영 도입과 산업계 대응전략’을 주제 토론. 이우균 고려대 교수(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 원장)가 좌장으로 나서고, 사회적거치연구원 나석권 원장이 ‘탄소중립을 위한 지속 가능한 ESG경영 전략’을, 강지호 한국거래소 ESG팀장은 ‘글로벌 ESG 정보공개 동향과 가이던스’를 각각 발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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