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비 오픈, 달라진 현장 속 또 다른 주인공의 등장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8 1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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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아자동차)

모하비 곁에 신 스틸러가 나타났다.

28일 오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2019 서울 모터쇼가 열린 가운데, 기아자동차가 이전 모델을 바꿔 출시할 모하비를 미리 선뵀다.

모하비 곁에 익숙한 얼굴들이 서 있기도 했다. 국내외로 사랑받는 YG엔터테인먼트의 막내 걸그룹이었다. 화려한 무대 의상과 달리 단정한 차림으로 서서 시선을 받은 이들. 모하비는 무슨 인연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졌다.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의 인연이 있다고 한다. 특히 기아자동차는 YG 걸그룹 외에 JYP 신인 걸그룹과도 인연을 맺고 있다. K팝을 선도하는 아티스트와 협업에 나서고 있는데, YG 걸그룹에게는 월드투어 중 이동 시 탑승할 차량을 지원하고 있다. 대신 공연장에 자사 제품을 홍보할 공간을 만들어 운영하는 것으로 서로 필요한 것을 주고받는 사이이다. 그런가 하면 YG 걸그룹 역시 지난 서울 공연 당시 기아자동차를 후원사로 소개한 데 이어, 달라진 모하비 오픈 현장까지 함께하며 협업 관계의 노릇을 톡톡히 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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