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내자마자 차도 버렸다…10대男 무면허 뺑소니의 최후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24 15: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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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면허 뺑소니(사진=YTN)

무면허 뺑소니를 낸 10대가 붙잡혔다. 1명은 아직 도주중이다.

지난 23일 부산에서 10대 청소년 5명이 무면허로 렌터카를 몰다가 뺑소니 사고를 일으켰다.  운전자는 17세 A군으로 무면허였다.


심야에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을 본 후 도주하는 과정에서 사고를 낸 것. 택시와 경찰 순찰차, 주차되어 있던 차량들과 충돌했다. 사고를 낸 뒤 이들을 차를 그대로 버리고 도망갔다. 운전자를 포함해 4명만 검거한 상태다.

사고 당시 영상을 긴급했던 상황이 여실히 전해진다. 도주하는 이들의 차량은 골목에서도 질주를 하고 있다. 앞뒤로 차에 도주로가 막히자 차문을 열고 긴급히 도망가는 모습까지 포착됐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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