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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오이소라 블로그 |
일본 AV배우 아오이소라가 임신 5개월 소식을 전했다.
아오이소라는 11일 팬들과 소통하는 공간에 임신 5개월 소식을 전하며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글을 남겼다.
아오이소라는 앞서 지난 1월 결혼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남편에 대해 “잘생기지도 않고 돈이 있는 사람도 아니지만 내 과거의 일을 받아들여줬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아오이소라는 일본 AV계의 전설로 불리는 인물이다. 국내에서는 톱스타 여배우를 닮았다고 해 유명세와 인기를 얻었다.
국내 인기로 인해 지난 2009년 내한하기도 했다. 내한 당시 ‘이영자, 공형진의 택시’, 드라마 '한국어학당', 그리고 tvN에서 진행하는 'Falling in Love' 등에 출연했다. 더불어 팬 사인회 등 각종 행사와 이벤트에 참여하면서 국내 팬들과 소통했다.
내한 당시 이벤트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기도 했다. 당시 아오이 소라는 참가비가 15만원인 팬 사인회를 진행했는데 지나치게 상업적이라고 지적을 받기도 했다. 또 당시 아오이 소라를 취재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고등학생 팬의 인터뷰를 내보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일본 성인물 배우가 국내에서 활동하는 것을 지적하기도 했다.
논란은 있었지만 아오이 소라는 이후에도 ‘주연을 맡은 영화 ‘리벤지, 미친 사랑 이야기’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청돼 영화제를 방문했으며 2010년에는 ‘드라고나’ 모델로 발탁돼 내한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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