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비, 3남매 꿈 이룰까? 자녀계획 차근히 이뤄가는 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6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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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김태희와 비 부부의 자녀계획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김태희의 소속사에 따르면 김태희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하면서, 비와 김태희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당초 다복한 가정을 꿈꾸던 김태희와 비가 드디어 둘째를 갖게 되면서 네티즌의 축하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김태희는 한 방송을 통해 "예전에는 아들 욕심이 있었는데 이제는 친구 같은 딸을 원한다"며 "3남매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다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밝혔다.

비 역시 이범수의 자녀 소을, 다을 남매를 본 후 "삼촌은 소을이처럼 예쁜 여자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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