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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태희 인스타그램 |
김태희와 비 부부의 자녀계획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김태희의 소속사에 따르면 김태희가 최근 둘째 아이를 임신하면서, 비와 김태희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당초 다복한 가정을 꿈꾸던 김태희와 비가 드디어 둘째를 갖게 되면서 네티즌의 축하 메시지가 잇따르고 있다.
김태희는 한 방송을 통해 "예전에는 아들 욕심이 있었는데 이제는 친구 같은 딸을 원한다"며 "3남매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다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밝혔다.
비 역시 이범수의 자녀 소을, 다을 남매를 본 후 "삼촌은 소을이처럼 예쁜 여자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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