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예약하면 선물이…330만 원 혜택 준비한 '박서준 강소라 셀리턴'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4 15:10:58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셀리턴 홈페이지 캡처)

배우 박서준과 강소라를 모델로 내세운 셀리턴이 여러 혜택으로 소비자를 유혹 중이다.

24일 셀리턴은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와 협업해 자사 제품과 관련된 물음표를 던졌다. 해당 제품은 배우 박서준과 강소라를 모델로 내세워 화제가 된 뷰티 디바이스다. 이날 토스 애플리케이션에는 해당 키워드를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라는 문구가 업로드 됐다. 이에 많은 이들이 이를 실행하면서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셀리턴은 제품을 사전 예약하는 이들에게 총 330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중이다. 참여자 전원은 리치골드 앰플, 넥크림 등이 포함된 66만 원 상당의 셀리턴 코스메틱 세트를 지급 받는다. 또한 추첨을 통해 뽑힌 1명에게는 박서준 또는 강소라 마스크로 불리는 셀리턴 플래티넘 제품이 주어지며 100명은 오크밸리 숙박권과 소나타 오브 라이트 입장권의 주인공이 된다.

한편 해당 프로모션 당첨자는 오는 7월 3일 발표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