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아내 우나리, 휴가 길었던 이유는? 국내서 오래 머물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06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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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와 그의 아내 우나리가 한국에서 오랫동안 머무르며 휴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안현수가 러시아를 떠나 한국으로 귀환한다. 안현수의 아내인 우나리와 그의 딸 안제인도 함께 한국에서의 생활을 다시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다.

우나리는 그간 SNS를 통해 안현수와 딸 안제인의 일상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휴가’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오랫동안 안현수 가족이 머무르자 네티즌 사이에서 추측이 시작됐다.

▲ 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
네티즌은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이냐”는 질문을 SNS 댓글을 통해 올렸다. 하지만 우나리는 침묵으로 일관했다.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한국행은 그만큼 어려운 결정일 터.

특히 최근 안현수와 우나리는 러시아에 있는 집에 방문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본격적인 한국행 준비를 위한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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