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와 그의 아내 우나리가 한국에서 오랫동안 머무르며 휴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러시아 언론에 따르면 안현수가 러시아를 떠나 한국으로 귀환한다. 안현수의 아내인 우나리와 그의 딸 안제인도 함께 한국에서의 생활을 다시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다.
우나리는 그간 SNS를 통해 안현수와 딸 안제인의 일상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휴가’라는 이름으로 한국에서 오랫동안 안현수 가족이 머무르자 네티즌 사이에서 추측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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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우나리 인스타그램 |
특히 최근 안현수와 우나리는 러시아에 있는 집에 방문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본격적인 한국행 준비를 위한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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