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님의 독특하고 밝은 컨셉의 영정사진 <사진 제공=포토이즘> |
코로나로 인한 암울한 시기 아래, 혼자 할 수 있는 셀프 컨텐츠가 대세다. 그 중, 옛 감성을 자극하는 흑백 셀프 사진이 대중들의 관심사에 있다. 사진관 프랜차이즈 ‘포토이즘’은 할머님을 찾아봬 이색적인 컬러 영정사진 촬영을 도와드렸다.
3월 24일, 한 껏 화창한 날씨에 포토이즘 임직원들이 할머님을 직접 찾아 뵈어 영정사진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우울하고 슬픈 기분을 떨칠 수 없는 영정사진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이색적인 컨셉을 살려, 보다 밝고 아름다운 분위기 속에서 영정사진을 선물했다.
최근 사진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예로, 아날로그적인 흑백사진, 셀프 사진, 셀프 스티커사진 등이 있다. 사진은 대중들에게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히 사랑받는 컨텐츠이다.
포토이즘은 꾸준한 컨텐츠 속에서 트렌드한 분위기와 디자인, 저렴한 금액으로 이러한 대중들에게 이목을 끌고 있다. 포토이즘 최한솔 대표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셀프 사진에 국한되지 않고, 사진과 관련된 다양한 문화컨텐츠를 더욱 많은 분들께 선물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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