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미성년자에게 '가혹한 루머'… 알권리는 어디까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9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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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이수민이 열애설을 직접 해명했다.

 

이수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애설을 해명했다. 이수민은 "아니다. 어제 아침엔 가족들과 스타일리스트 언니도 함께 있었다. 이런 글은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떠돌고 있는 루머때문이다. 이수민이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가로수길에서 보니하니 이수민과 배구선수 임성진이 데이트하는 것을 봤다"는 글이 담겨 있었다.

 

이수민은 직접 해명글을 올리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하지만 관심이 집중되자 부담스러웠는지 곧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수민은 2001년생으로 17살이다. 이수민은 현재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아직 미성년자인 이수민의 열애설 루머에 대중의 알권리가 어디까지인지 찜찜함을 남겼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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