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실제성격은? ‘예쁜척’ 내숭 100단이었나...지인들이 밝힌 본모습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5 15: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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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의 실제 성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예슬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는 물론, 사랑스러운 말투와 웃음으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한예슬의 모습을 본 네티즌 중 일부는 그의 행동이 자연스럽지 못하다는 평을 내놓고 있지만, 사실 한예슬의 성격은 이미 방송을 통해 익히 알려져 있다.

한 방송에서 한예슬의 댄스 선생님으로 알려진 박지우는 “한예슬이 자신에게 연애 상담을 한다. 항상 반려자를 고민한다”라며 친분을 뽐내면서 그의 실제 성격을 밝혔다.

한예슬 성격에 대해 박지우는 "평소 성격이 털털하다"며 "예쁜 척과는 거리가 멀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이상민 "한예슬은 사과 '투 머치'다(과하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상민은 같은 아파트에 살던 한예슬이 어느 날 내 차를 긁었다고 밝히며, 자고 있는데 인터폰으로 계속 사과를 해야 한다는 연락을 해서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상민이 계속 면대 면 사과를 거절하자 한예슬은 이상민의 집 앞에 장문의 편지와 꽃을 두고 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지우는 이어 "한 번은 한예슬 매니저한테 연락이 왔다"며 "레슨을 한 번 더 했다고 결제한다더라"고 한예슬의 미담을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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