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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every one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
곽정은이 전 배우자와 혼인 관계를 마친 것에 대해 자축했다.
11일 상영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작가 곽정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에 곽정은은 최근 자신의 전 배우자와의 혼인 관계에 종료한 것을 기념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결혼생활을 마무리한 지 10주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당시의 나를 반추해보면 아팠던 기억이 많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곽정은은 "아팠던 만큼 나를 자라게 해주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곽정은에게 있어 이혼이라는 것은 '성장통' 같은 역할이었음을 시사해 안방 시청자의 눈길과 함께 뜨거운 공감을 얻을 수 있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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