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여행 칼럼가로 알려진 주영욱씨가 해외에서 사체로 발견되면서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필리핀 소재 안티폴로에서 총격을 당해 숨진 주영욱씨의 사체가 발견돼 현지 경찰과 함께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16일 현지 경찰이 안티폴로 거리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져 있는 주영욱씨를 발견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주씨가 언제, 왜 숨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주씨의 사망 소식과 함께 확실한 사건 관련 정보가 아직 파악되지 않으면서 많은 의혹이 생성되고 있다. 일부 대중은 이번 사건이 거리에서 발생한 총격 때문임을 언급하며 묻지마 범죄 혹은 청부살인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
한편 주영욱씨 수년간 여행 관련 회사를 운영해왔으며 이번 역시 사업차 방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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