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스케일 다른 '생파' 전생에 무슨 덕을 쌓았나…이번엔 "수호야 생일축하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2 1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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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호 SNS)
스타의 생일을 축하하는 방식이 매년 스케일을 키워가는 모양새다.

22일 엑소 수호의 생일을 맞아 팬들을 중심으로 "수호야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 이벤트가 이어지는 중이다. 토스까지 합세해 그의 생일에 대한 행사를 이어가고 있어 이목을 끈다.

특히 문구 띄우기로 수호에 최고의 선물을 선사한 팬들. 이는 매년 조금씩 다른 양상으로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그의 생일 때 기부를 하는 등 선행하는 모습으로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의 가치를 높이고 있기 때문. 일례로 지난 2015년, 그의 팬들은 캄보디아에 우물을 후원하는 선행을 펼쳤다. 그룹 세계관 콘셉트 중 수호의 초능력인 '물'을 상징한 우물을 후원하게 됐다는 것이 이들 선행의 이유였다.

특히 생일 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스타 이름에 좋은 이미지를 더하려 노력하는 팬들의 모습이 이목을 끈다. 수호 팬들은 루게릭병 환자 요양병원 건립 봉사에도 나서며 이미지 향상에 일조했던 바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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