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관장 황선도)은 어린이날을 맞아 ‘뚝딱뚝딱 나무야 놀자!’, ‘순간포착 캐리커처’, ‘자원관 캐릭터를 찾아라!’, ‘자원관 캐릭터 판박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온ㆍ오프라인으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뚝딱뚝딱 나무야 놀자!’는 코로나19의 필수품 마스크를 보관하는 ‘해양생물 마스크 걸이’ 만들기 체험이다. 나무로 된 자원관 캐릭터에 색칠을 하고 나무못을 박아보는 체험으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유튜브를 통해 만들기 과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선착순 200명에게는 체험키트를 무료로 제공(1인 1개)할 예정이며 5월 5일 어린이날 현장접수로도 참여할 수 있다.
씨큐리움 내 숨어 있는 자원관 캐릭터를 찾는 인증샷 이벤트는 미션을 완료하면 선물을 증정하며, 자원관 캐릭터 5종 판박이를 부착해 보는 등 체험행사가 다채롭다. 어린이날 체험 프로그램 참여는 모두 무료이며 5월 5일 12세 이하 어린이는 입장료가 면제된다.
강충배 전시교육실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오프라인으로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되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전시교육실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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