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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11번가 홈페이지 화면 캡처) |
11번가가 월간십일전 프로모션을 열었다.
11일 소셜 커머스 업체 11번가가 월간십일전을 개최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에 소비자는 최대 14%의 가격으로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을 맛볼 수 있다. 11번가는 월간십일전 행사 기간 동안 선착순 5000명에게 블랙 라벨 달링 포인트 스트립 210g을 2만 5900원으로 판매한다. 원가는 3만 7천원이니 70%의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셈.
해당 쿠폰은 다음 달 10일까지 사용하며 한 사람당 하나의 쿠폰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스테이크는 도시락이나 돌잔치에 사용될 수 없다는 점을 알아두어야 한다. 이어 11번가는 할인전 부가세 포함 금액 기준으로 4만원 이상 주문할 경우 해당 쿠폰으로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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