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의료시설의 에너지 성능개선을 위한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적극 나섰다.
한국시설안전공단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이사장 장기창)이 노후된 민간 의료시설의 실내환경과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해 그린리모델링을 실시하면 60개월간 최대 4%의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공단은 이번 지원사업 홍보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4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에서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에너지 성능 개선 컨설팅을 진행한다.
전시장 내 부스에서 그린리모델링 관련 상담이 가능하며, 건축주가 희망할 경우에는 현장실사를 통한 건물현황 분석,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제시해주는 등의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한다.
또한, 박람회 일정 중 '2014 대한민국 병원의료산업희망포럼 포럼&세미나 세션에서 그린리모델링 이자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행사에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일할 수 있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