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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 이퀄라이저' 포스터) |
영화 '더 이퀄라이저'가 안방극장을 찾으며 원빈 김새론을 떠오르게 만든다.
4년 전 개봉한 '더 이퀄라이저'가 다시 안방극장에 방송되면서 줄거리와 배우들이 화제다.
이 영화에서 주인공 덴젤 워싱턴은 특수부대 출신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범죄를 일삼고 다니는 악의 무리들을 응징한다. 그러면서 어린 콜걸인 클로이 모레츠가 러시아 범죄조직단에게 폭행을 당하자 처절하게 복수한다.
이런 스토리 라인이 국내 영화 '아저씨'와 닮았다고 해서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할리우드판 '아저씨'라는 수식어도 얻었다. 두 주인공과 원빈과 김새론이 겹치면서 두 영화가 비교되기도 했다.
액션 전문으로 불리는 안톤 후쿠이 감독과 덴젤 워싱턴이 만나 환상의 액션 영화를 만들었다는 평이 많다. 또 긴장감과 세밀함을 더한 연출력이 액션신의 진가를 더했다고 호평이 이어졌다.
이에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으며 당시 관객수 8만2779명을 기록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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