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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레스모아) |
레스모아 온라인몰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 행사 일환으로 "나이키, 아디다스 등 유명신발 브랜드는 물론 겨울상품인 패딩부츠 등을 최대 30% 가격만 지불하고 살수 있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레스모아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는 현재 제대로 진행되지 않는 상황. 오후 3시 현재까지도 홈페이지 입성 자체가 불가능하다. 레스모아 온라인 쇼핑몰측은 "레스모아 온라인몰 이용자들을 위해 통 큰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으나 이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 스니커즈 브랜드 수페르가도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해 신발을 1만 원대에 구매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나 행사 당일 정작 사이트는 마비됐다. 이에 수페르가는 SNS 계정을 통해 사과문을 올리고 "현재 홈페이지 접속에 어려움이 있다"며 "불편을 드려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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