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돈 측정 및 저감 전문업체인 씨앤에치아이앤씨의 라돈 저감 기술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라돈의 인체 유해성과 피해사례에 대해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라돈을 저감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들이 연구와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특히 신축건축물 뿐 아니라 기존건축물에서의 라돈 저감 연구는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활발이 연구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건축물은 물론 신규건축물에 있어서 라돈 저감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는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는 문제점이 있다.
최근 씨앤에치아이앤씨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안 라돈 저감 시설 자동 제어 및 모니터링 시스템(zephyAURA)개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씨앤에치아이앤씨의 라돈 저감 시스템은 지속적으로 측정되는 실내 라돈의 농도를 측정, 이를 기반으로 저감 시설의 동작을 자동으로 제어해 하돈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사용자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직접 실내의 라돈 농도와 시스템의 작동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언제든지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다.
특히 이 시스템은 라돈 저감 선진국인 미국의 라돈과학자 및 기술자 모임인 AARST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라돈관련 심포지엄에서 세계의 이목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미국의 LUXESSE, INC.사와 MOU를 맺고 미국시장에도 진출했다.
원용천 씨앤에치아이앤씨 대표는 “자체적으로 라돈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등 자체 기술력으로 국민들이 라돈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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